[헤럴드POP]4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출연한 문채원은 개리와 얼음 막대과자 짧게 먹기 게임에 나섰다.

그녀는 "이거 대학교 때 하고 처음 해본다. 대학교 때는 더 센 거였다"며 "네모난 얼음을 입술에 안 닿게 옮기는 걸 했었다"고 말했다.

개리와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갔지만 마지막에 얼음이 미끄러지면서 조각이 꽤 길게 남았다.

하하는 남은 조각을 갖고 문채원에게 다가가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이다"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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