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하늬가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0일 배우 이하늬의 개인 채널에는 "늘 좋지만, 봄 촬영은 설레어서 더 좋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광고 촬영을 위해 입은 딱 달라붙은 원피스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화사한 톤의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자랑했다. 보조개가 돋보이는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미모와 몸매를 모두 갖춘 그의 매력에 배우 박소담 역시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하늬는 1월 12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서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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