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 날 21만 6891명(누적 관객수 24만 6245명)을 모았다.
이로써 '노량: 죽음의 바다'는 지난 11월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의 오프닝 스코어 20만 3813명을 넘어섰다. 현재 예매율도 쟁쟁한 경쟁 영화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지난 10년 간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를 완성하기 위해 인생을 바친 김한민 감독의 근성 그리고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등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 대한민국 국민들이 추앙하는 성웅 이순신의 마지막과 전율의 승리와 전투까지 다양한 면에서 호감을 얻고 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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