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솔로동창회 학연' 캡처
MBC '솔로동창회 학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은학이 재림에게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솔로동창회 학연'에서는 랜덤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대방의 소지품을 골라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된 8인의 동창들은 각자 데이트를 즐겼다. 은학과 재림은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재림은 은학에게 "우리가 아핌에 데이트를 하지 않았냐"며 "그리고 지금 또 다른 사람이랑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했다. 재림은 "내가 너의 향수를 집었는데 그때 넌 네 것인 줄 알았으니 너의 속내가 내심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은학은 "난 반가웠다"며 "아침을 태은이랑 같이 먹었다지만 랜덤 데이트만큼은 다른 사람이랑 알아보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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