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채널
전소민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전소민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배우 전소민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민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 보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소민은 처피뱅 앞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한층 더 귀엽고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디지털카메라 감성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전소민의 근황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전소민은 SBS '런닝맨'에서 6년 만에 하차를 결정, 최근 마지막 방송을 눈물로 마쳤다. 전소민은 "어릴 때부터 버라이어티 출연이 꿈이었는데 꿈속에서 보던 오빠, 언니와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영광이었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드리면서 저도 많이 행복하고, 기쁘고, 즐거웠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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