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세 아이들을 만났다.
22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딸,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반짝반짝 불빛보다 추워서 마트만 호다닥 다녀옴... 뒷모습 너무 귀요미들이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쌍둥이 딸, 아들과 함께 마트를 다녀온 모습이다. 율희는 이혼 후에도 아이들을 만나며 놀아주는 듯하다. 앞질러 뛰어가는 세 아이의 뒷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최근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