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정이 아찔하고 섹시한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정이 스위스로 휴가를 떠나 노천 온천탕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니캉내캉'은 영화처럼 살고 싶은 왈가닥 부산 가시나 허영란과 허기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까지 채워주는 요리를 하는 서울 남자 이원(이태리 분)을 중심으로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부산 동구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