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뉴진스 다니엘이 강렬 콘셉트도 소화해 냈다.
22일 그룹 뉴진스의 공식 채널에는 "bby girl"이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 다니엘의 여러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소녀미 가득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강렬한 레드 콘셉트에 도전한 모습이다. 다니엘은 평소 이미지와 상반된 분위기에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다니엘은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착장에 화려한 비주얼을 뽐내 현실판 바비인형을 떠올리게 했다.
한편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오는 27일 일본 '연간 뮤직 어워드 2023'에 출연한다. 또 30일 열리는 ‘일본 레코드 대상’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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