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인턴기자]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17주째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슈퍼맨'은 18.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올린 17.9%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슈퍼맨'의 '두려움과 설렘 사이' 편에서는 배우 엄태웅과 그의 딸 지온이 새로운 멤버로 처음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또 송일국과 그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는 첫 일본 여행을, 개그맨 이휘재와 그의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은 첫 서울 시내 야경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딸 사랑은 첫 일출을 보는 모습들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는 13.9%,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6.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