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정원이 임신했을 당시 사진들을 공개했다.

21일 배우 양정원은 개인 채널에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났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렇지만 저는 아직 못다한 임신사진을 계속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일벌레가 제일 바쁜줄 알았는데 엄마가 되니 더 바쁘네 한결같은 뒷북녀"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양정원은 지난 5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정원이 만삭인 모습이 담겼다. D라인이 선명한 가운데 양정원의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양정원은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 '우리 갑순이', '연남동 539' 등에 출연했다. 특히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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