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자숙 후 멤버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1일 리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애프터스쿨 가희, 정아, 레이나, 이주연을 만나 연말 모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애프터스쿨 해체 발표 후에도 여전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는 전직 아이돌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한편 리지는 2021년 5월 18일 음주운전 사고를 내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이후 지난해 10월 소속사 비케이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넘치는 끼와 밝은 에너지를 가진 리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리지가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