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21일 배우 황정음은 개인 채널에 "아가아가 10살어려보이는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과 조재윤의 셀카가 담겨 있다. 동안 비주얼에 어플을 사용하니 더욱 똘망해져 어려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또 황정음은 오는 2024년 2월 '7인의 탈출' 시즌2로 돌아온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사람들의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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