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개그맨 손헌수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손헌수는 개인 채널에 "저 자랑 좀 할께요~~~"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장모님이 여행갔다오셔서 사위 썬그리하고 꾸울 사주셨다요!!!~~~~♡"라며 "장모님 사랑" "부럽죠" "행복한 아침" 등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헌수가 선물받은 선글라스를 들고 꿀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손헌수는 이 같은 선물을 인증하며 화목한 가정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손헌수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7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관광공사에 재직 중인 이로 이들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박수홍 부부와 신혼여행을 함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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