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완, 이보미 부부가 결혼 4주년을 맞았다.
28일 프로골퍼 이보미는 개인 채널을 통해 "네네 오늘 결혼기념일입니다. 결혼한 지 벌써 4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해 주고 뭘 좋아하고 어떤 걸 싫어하는지 더 깊이 알아가면서 서로 맞춰주고 존중해 주고 사랑하며 더 많이 행복하게 해주는 남편에게 무한 감사를"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리고.. 짧은 머리로 리마인드 하고 싶다고 쫑알대는 중.."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 알려진 이완과 이보미의 웨딩화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어느덧 결혼 4주년을 맞이한 이들 부부에게 축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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