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희정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채널에 "Paradise on earth"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희정은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김희정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으며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근황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니캉내캉'은 영화처럼 살고 싶은 왈가닥 부산 가시나 허영란과 허기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까지 채워주는 요리를 하는 서울 남자 이원(이태리 분)을 중심으로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부산 동구 사람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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