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 아내 류이서가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류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제는 아니지만 #서울의봄 본날 천만 영화 나도 봤다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전진과 함께 외출한 듯 극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전직 스튜어디스 출신 류이서의 단아한 비주얼이 무척 아름다워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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