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서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유리가 퇴원했다.

29일 오후 서유리는 "잘 퇴원했습니다!!!!!!!! 와 정말 살면서 최대의 통증을 느껴봤어요. 무통주사가 안 먹힐 정도라니. ㅎㄷㄷ 3개 병원을 옮겨다니며 입원 및 치료 받은 결과 세브란스가 여윽시 최고다 엉엉엉(환자식만 좀 맛있으면 더할나위가없을듯)"라며 "코드블루라는거 처음 겪어봤는데 무슨 영화 드라마보다 더 긴박했음. 분명히 내가 겪는 일인데 무슨 영화보는거 같았달까요 ㅋㅋㅋ 살아났으니 웃을 수 있다...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수술비가 몇백만원인데 보험으로 전부 커버되는 우리나라좋은나라 엉엉 ㅠㅠ"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서유리는 입원해 수혈을 받았다고 밝혀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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