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아들을 자랑했다.
지난 27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이번에도 수학 경시 대회에서 최우수를 받았어요. 이전에는 학원 땡땡이도 많이 치더니 이번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학원도 가고 넘 기특해요. 착하고 건강하게 자라 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말이죠"라고 했다.
이어 "1월엔 최우수만 모여서 치르는 본선도 나간답니다. 자랑자랑~엄마는 푼수니까요. 늘 밖에서 달이 예쁘거나 노을이 예쁘거나 예쁜 것을 보면 영상통화 걸어서 엄마 보여주는 스윗한 아들♥ 영상통화로 이것 저것 예쁜 것을 보여줄 때 엄마는 녹아내리지요. 엄마는 한없이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메달과 상장을 든 아들을 대견해하고 있다. 이지현의 아들은 메달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의 초창기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의 이혼을 겪고 현재 슬하에 딸,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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