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무성 아들 고윤, '국제시장'서 열연…김무성 연기 평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 배우 고윤이 영화 '국제시장'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윤은 최근 개봉한 '국제시장' 초반부 흥남철수 장면에서 미군 장군에게 피난만 수송을 호소하는 통역관인 실존인물 고(故) 현봉학 박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김무성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당 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아들 고윤이 출연한 '국제시장'을 관람후 아들의 연기에 대해 "여러분이 판단해 달라"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고윤은 훈훈한 외모뿐만 아니라 미국 리하이 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인재로 알려졌다. 리하이 대학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있는 명문 사립 종합대학교로 2006년 뉴 아이비리그 대학 25곳 중 한 곳에 해당한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고윤은 영화 연출부로 시작해 2011년 영화 '가문의 영광4-가문의 수난'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 MBC 드라마 '호텔킹', '미스터백', 영화 '아이리스II : 더 무비', '국제시장' 등에도 출연하며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김무성 아들 고윤 국제시장 소식에 네티즌은 "김무성 아들 고윤 국제시장, 스펙도 대단하네" "김무성 아들 고윤 국제시장, 완벽하네" "김무성 아들 고윤 국제시장, 어쩌다가 배우를 하게 된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