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인혜가 최근 엄마가 된 가운데,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이인혜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마사지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인혜는 사진과 함께 "아기 스파하시키고 마사지 배우는 중. 맨살 만질 때 왜케 떨리는지.. 초긴장ㅋ 지금 보니 울아들도 많이 지쳐보이네ㅋㅋ"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의자에서 조는 모습이 엄마 눈에는 지휘하며 음악을 즐기는 모습으로 보임. 지금봐도 참~소화하기 힘든 조리원 옷ㅎㅎ 퇴소할 때 이름 새겨서 주신다길래 사양하려 했는데~~ 2달 지나니 아기가 이 옷을 뚫어지게 좋아라보네~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인혜는 엄마 미소를 지으며 아들을 마사지해주고 있다. 이인혜는 늦은 나이에 얻은 아들에 행복한 모습이다.
한편 이인혜는 최근 아들을 출산, 42세 나이에 엄마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