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미나 류필립 부부가 3개월 만에 재회했다.
28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에 "어제밤 11시 김포공항 도착~ 3개월만에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나는 공항에서 류필립과 뜨겁게 포옹하며 가슴 벅찬 재회를 했다. 3개월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한층 더 끈끈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또 류필립은 미나를 보며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의 애틋한 사랑은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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