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소야가 f(x) 크리스탈과 닮은꼴 친 동생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야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늦둥이가 대학생이 된다니…’ 라는 글과 동생과 브이를 그리며 다정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그의 동생은 f(x)의 크리스탈을 꼭 닮은 외모로 팬들의 열띤 반응을 얻었다.
가수 소야는 김종국 조카로, 2010년 소야앤썬 싱글 ‘웃으며 안녕’으로 데뷔했다. 그 이후 2012년도까지 싱글앨범과 마이티 마우스의 ‘톡톡’ ‘랄랄라’ 등에 피처링하며 마이티걸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에는 김종국, KK, 나쇼 등이 소속된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로운 활동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소야와 관계자 모두 열심히 노력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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