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몬스터를 잡을 수 있는 백신 팔찌를 찾았다. 이를 알게 된 문채원은 이승기의 팔찌를 뺏었다.

이승기가 다시 돌려달라고 하자 “야 줘봐”라면서 동갑내기답게 친하게 애교를 발산했다.

문채원은 치명적인 애교를 부리며 이승기와 옥신각신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문채원은 이승기에게 초콜릿을 준 후 교환한 것이라고 주장해 이승기를 당황하게 했다.

또 이날 문채원은 개리와 얼음 막대과자 짧게 먹기 게임에 나서 눈길을 끈다.

그녀는 "이거 대학교 때 하고 처음 해본다. 대학교 때는 더 센 거였다"며 "네모난 얼음을 입술에 안 닿게 옮기는 걸 했었다"고 말했다.

개리와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갔지만 마지막에 얼음이 미끄러지면서 조각이 꽤 길게 남았다.

하하는 남은 조각을 갖고 문채원에게 다가가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이다"며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사진=OSEN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문채원 이승기, 선남선녀" "문채원 이승기, 예쁘다" "문채원 이승기, 놀랍다" "문채원 이승기, 대박" "문채원 이승기, 너무 좋아" "문채원 이승기, 방송에 자주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