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채시라가 여전한 각선미를 뽐냈다.
배우 채시라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반바지에 검정 스타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몸매를 드러내는 반바지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50대 중년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각선미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채시라는 2019년 5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한 바 있다. 일본의 인기 만화 '감사역 노자키'를 원작으로 한 '더 뱅커'는 돈과 권력이 모이는 거대 은행의 부정부패와 부조리에 맞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금융 오피스 드라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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