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유노윤호/사진=민선유 기자
최강창민, 유노윤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동방신기가 SBS 뉴스 '나이트라인'에 출격한다.

2일 헤럴드POP 취재에 따르면 가수 동방신기(유노윤호, 최강창민)는 이날 밤 12시 30분 방송되는 SBS 뉴스 '나이트라인'에 출연한다.

동방신기는 '나이트라인'에서 최근 정규 9집 '20&2' 컴백 및 데뷔 20주년 소회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전망이다. 새해 '나이트라인' 첫 초대석을 장식할 동방신기가 어떤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동방신기는 데뷔곡 '허그'(Hug)로 센세이셔널한 인기를 끌었으며 '라이징 선'(Rising Sun), 'Love In The Ice'(러브 인 디 아이스), '주문-MIROTIC'(미로틱), '왜 (Keep Your Head Down)' 등 K팝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히트곡들로 사랑 받았다.

동방신기는 지난달 26일 정규 9집 '20&2'를 발매하고 컴백, 지난 12월 30~31일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3 TVXQ! CONCERT [20&2]'(2023 동방신기 콘서트 [20&2])를 개최했다. 올해 1월부터 홍콩, 방콕, 타이베이 등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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