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그래.. 나 이제 22살이다..... 정신은 아직 고등학생 같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검은색 의상을 입은 채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그녀는 어머니 고 최진실을 생각나게 만드는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