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헌수가 새해를 맞이한 근황을 전했다.
1일 개그맨 손헌수는 개인 채널에 "2023년은 저한테 너무나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44년을 혼자살다가 둘이 되는 기쁨도 맛보았구요~ 모든것이 응원해준 많은분들 덕분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2024년 더 열심히 주변을 도우며 갚아 나가겠습니다~ 모두들 떡국드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십시요~~~ 참고로 전 아내가 해준 떡국 먹습니다~~♡♡♡ 부럽쥬~~ㅋㅋ"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헌수가 아내표 밥상 앞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달달함 폭발하는 신혼 근황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손헌수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7살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관광공사에 재직 중인 이로 이들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 박수홍 부부와 신혼여행을 함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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