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새해맞이 백종원, 소유진 부부와 만났다.
2일 개그우먼 심진화의 개인 채널에는 "2024년 1월 1일의 기록♥ 지금이 1월 2일 오후 1시가 넘었는데 아직도 배가 부름. 오늘 아직 한 끼도 안 먹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진화는 테이블 한상 차림 앞 모두가 웃고 있는 모습과 함께 "어제 녹화 끝나고 유진이네 가서 밥 먹었는데 백오빠표 갈비찜… 진짜 세상에서 젤 맛있어. 두 냄비 먹고 새해인데 우리 떡국 못 먹었다고 오빠표 떡국에 잡채에 음식이 계속 나옴. 버섯튀김 볶음은 말이 안 나옴"이라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부부인 이들은 새해맞이 함께 모여 백종원의 풀코스 요리를 즐겼다. 이들의 훈훈한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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