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법영상분석전문가 황민구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금쪽상담소'에서는 프로파일러 배상훈과 법영상분석전문가 황민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슨일을 하는 중이냐는 박나래 물음에 황민구는 "365일 함께하는 CCTV와 블랙박스가 있다"며 "사건 발생시 1순위는 영상자료를 확보하는 것이다"고 했다.
이어 "화질개선 등 모든 영상 처리를 바탕으로 영상 속 범죄자나 사건 현장을 분석하고 증거를 증거답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술이 들어가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고 하면서 자신이 하는 일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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