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장훈, 인교진이 신여진 친구 남자친구의 고백에 불안해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4'에서는 서장훈과 인교진이 신여진의 이야기에 불안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9년 13살 신여진의 친구 남자친구의 은밀한 대시에 MC들이 불안해했다. 신여진에게 할말이 있다는 친구 남자친구에 불안해진 인교진과 서장훈은 "왜 그래? 무슨 할말이 있어","하지마. 할말 하지마"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친구 남자친구의 고백을 거절한 신여진이 이혼한 부모님에 의해 전학을 가게됐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소문으로 힘든 학교 생활을 하게 된 신여진에 박미선은 "언어폭력이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알잖아요"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리고 서장훈은 "집에서 알려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