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의 딸 윤슬이가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3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딸 윤슬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외할머니한테 전수받은 개다리춤 추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딸은 핑크색 솜바지를 입고 귀여운 겨울 룩을 보여준다. 한지혜의 딸은 개다리춤을 추고 있다.
또 한지혜의 딸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엄마를 닮아 귀엽다. 한지혜 딸의 미소만 봐도 사랑스럽다.
한편 한지혜는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또한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