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사진=지수 채널, 헤럴드POP DB
지수/사진=지수 채널, 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엄마가 됐다.

3일 지수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사진과 함께 "따뜻하고 너무너무 작았던 너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다. 뽀숭이 탄신일. 자연분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지수의 아들이 울고 있다. 지수의 아들은 작고 고사리같은 손발로 눈길을 끈다. 지수는 지난 2일 아들을 낳고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지난 2021년 7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한 지수는 결혼 3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게 됐다. 엄마가 된 지수에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했으나, 지난 2017년 탈퇴 후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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