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김형일이 초콜릿 복근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배우 김형일, 한복희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현영은 김형일, 한복희 부부에 “할리우드 부부가 들어오는 느낌이었다”라고 감탄했다. 한복희는 “연애 9년, 결혼 24년 그래서 33년 동안 동굴 목소리를 듣고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형일은 초콜릿 복근 사진이 조작으로 의심 받자 “50대 중반 때다. 밥도 안 먹고 고구마, 바나나, 닭가슴살만 먹고 10kg 정도 뺐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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