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현 아내 미자가 다이어트 전 충격적인 뱃살을 인증해 화제다.

3일 개그우먼 미자의 개인 채널에는 "20년이면 장인이라 말할 수 있을까요? 찌는 것만큼 빼는 것도 자신 있는! 20년 차 다이어터 미자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다이어트의 필요성, 놀라지 마세요. 그냥 먹어서 찐 배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다이어트 전 몰라보게 살찐 뱃살을 인증하고 있다. 다른 영상에서는 다이어트 성공 후 슬림해진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4월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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