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수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4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푸어푸 말고 찰랑찰랑. 저 유리 돔 열리면 얼마나 이쁠까요오~?!"라고 적었다.

이어 "오빠 근데 우리 참 한결같다아 골프치구 수영하고 온천하고 밥 먹고 행복한 전지훈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여행을 떠나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탄탄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지소연,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방송에서 난임 판정을 받고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8월 결혼 5년 만에 임신을 발표,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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