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2024년 새출발을 앞둔 지드래곤이 초호화 신년 파티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년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이 이정재와 그의 연인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 그리고 정우성, 장동건 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멋지게 차려입고 모인 톱스타들의 초호화 신년 파티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바 있다. 그는 변호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마약 투약 사실을 부인했으며, 인천경찰청 광약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그 결과 소변, 모발, 손톱 등 모두 음성이었다.
강남 유흥업소 실장 A씨가 경찰조사에서 언급하면서 시작됐던 조사는 그의 진술을 번복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경찰이 지드래곤을 과잉 수사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커진 것. 결국 지드래곤은 지난달 19일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AI 메타버스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새출발을 알린 지드래곤은 이번 사태를 겪고 마약 퇴치 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며 "재단에서 세상의 편견, 불공정으로 고통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의 편에 서서 모든 사람이 동등하고, 공정하게 존중 받으며,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올해 열띈 활동까지 예고한 지드래곤.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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