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윤혜진이 딸 지온이와 함께 귀여운 모녀 케미를 뽐냈다.
3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나 마이 피곤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지온이와 함께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윤혜진은 연예인 못지않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고 지온이는 브이 포즈를 취하며 한층 더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엄태웅을 똑닮은 지온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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