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NewJeans)가 ‘Super Shy’로 통산 네 번째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5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두 번째 EP ‘Get Up’의 타이틀곡 ‘Super Shy’는 지난 3일 기준 4억 8만 9304회 재생됐다. ‘OMG’, ‘Ditto’, ‘Hype Boy’에 이어 네 번째다.
‘Super Shy’는 저지 클럽 리듬과 신나는 비트에 기반한 통통 튀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노래로, 지난해 7월 공개되자마자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각각 8주, 9주 동안 머물며 최고 순위 48위, 52위를 찍었다. 또 스포티파이 글로벌과 미국 ‘데일리 톱 송’에서도 ‘톱10’에 진입하는 등 ‘Super Shy’는 여러 차트에서 뉴진스 자체 최고 순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와 함께 ‘Super Shy’가 수록된 두 번째 EP ‘Get Up’는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로써 뉴진스는 앞서 데뷔 앨범 ‘New Jeans’, 싱글 앨범 ‘OMG’에 이어 ‘Get Up’까지 ‘스포티파이 재생 수 10억회’를 넘긴 세 개의 앨범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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