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김경란이 여전한 청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5일 김경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요 가르마도 괘안은 것 같고, 원래 곱슬의 웨이브 #2024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으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경란은 지난해 연극 '목소리의 형태'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또 김경란은 김상민 전 새누리당 의원과 2015년 1월 결혼했지만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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