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임보라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모델 겸 배우 임보라는 자신의 채널에 "머리 마음에 든다. 신년 맞이 새로운 마음으로 혼자 집에서 거울 보다가 과감하게 긴 머리 쳐버리고, 갑자기 솟는 자신감에 옆머리까지 손대는 바람에 다음날 모자 쓰고 샵감 역시 머리는 미용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보라는 따뜻함이 감도는 브라운 컬러의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더 그윽한 무드를 자아냈다. 임보라는 작은 얼굴과 큰 눈,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임보라는 최근 전 연인이었던 스윙스와 결별 3년 만에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으나, 두 사람이 스킨십 하는 사진과 함께 목격담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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