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윤지연 아나운서는 "이제 진짜 7개월차 임산부 배(사실 7개월까지 이틀 남았지만.. 정확히는 토요일 7개월돼요)"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도 퇴근하며 남겨보는 #주수사진 #7개월임산부 #둘째임신"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어느덧 많이 나온 D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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