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루가 새해 첫 근황을 전했다.
5일 이루는 자신의 채널에 돼지 사진을 게재했다. 이루는 사진과 함께 "새해에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6월, 이루는 형사 11단독 정인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형, 벌금 10만 원 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이루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 반성하고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고 사과했다. 이후 부친 태진아의 신곡 '당신과 함께 갈 거예요' 작곡에 참여하며 복귀했다.
한편 이루는 지난 2022년 9월 서울 용산구 한 음식점에서 여성 프로골퍼 A씨와 술을 마신 뒤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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