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효리가 '이효리의 레드카펫' 첫 녹화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6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이효리의 모습이 눈부시다.
이효리는 역대 '더 시즌즈' MC였던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 공원', '악뮤의 오날오밤'에 이어 '이효리의 레드카펫'으로 네 번째 MC로 발탁됐다. '이효리의 레드카펫'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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