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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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연수가 딸 송지아를 향한 깊은 모성애를 전했다.

4일 배우 박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씩씩한 우리 딸. 혼자 키우면서 예의를 항상 강조했고 남들이 너를 도와서 잘될 수 있는 거니 주위 사람에게 항상 잘하라고 어렸을 때부터 얘기했는데... 너무 일찍부터 또래 애들보다 철이 들고 큰 무게를 지고 살아야만 하는 우리 딸 항상 미안하고 또 미안해♡ 2024년은 우리 멋지게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송지아는 하얀색 비니와 패딩을 입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엄마를 닮아 갈수록 더 예뻐지는 송지아의 근황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송종국의 전 부인인 박연수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골프선수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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