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부업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라디오 2시간하고 집에서 22시간 쉬는건 문제가 있다"며 "오늘부터는 정신을 바짝 차리겠다. 부업을 할까 생각 중"이라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전민기는 '장수 디제이 베스트5'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다. 전민기는 "방송 3사 단일 프로그램 기준이다. 박명수 씨처럼 중간에 공백이 있거나 프로그램을 옮긴 분은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5위 SBS '두시 탈출 컬투쇼'의 김태균이다. 전민기는 "올해 19년째다"고 전하며 "박명수 씨도 다 모으면 좀 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저 긁어모으면 아카이브상 받아야 한다. 다 모으면 20년 된다"고 답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