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정주리가 안영미과 함께한 과거를 그리워했다.
4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12년 전 사진이라고 뜨네.. 그립다. 보고 싶다. 꽃두레야. 우린 이제 이리 흐트러질 수가 없게 되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지난 2021년 1월 4일에 작성한 "미려 언니네서 참숭어회와 과메기에 술 한잔하고 김꽃두레님은 이렇게 곤히 주무신다"는 글을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영미가 꽃두레 분장을 한 채로 잠에 든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정주리와 안영미의 유쾌했던 일상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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