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방탄소년단(BTS) 진, 지드래곤과의 협업을 희망했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전민기는 '용' 키워드에 대해 이야기하며 "60간지 중 41번째다. 푸른색의 갑과 용을 의미하는 진이 만나 갑진년이다. 힘, 행운, 번영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올해 진이 제대한다"며 "진, 지드래곤이랑 뭐를 같이 하겠구나"고 자기암시했다. 또 박명수는 "내가 그렇게 만들 거다. 여론을 조성할 거다"며 강경한 의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전민기는 "용이 하늘로 올라가니 꿈과 희망을 상징한다. 부귀와 풍요를 의미하는 길조의 수호신으로 백성들은 예전에 숭배를 했다"며 "용띠 스타로는 한석규, 조진웅, 용띠 클럽의 차태현, 장혁, 김종국이 있다. 또 임시완, 에스파 카리나와 지젤, 르세라핌 김채원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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