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캡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박명수가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와 전민기는 '장수 디제이 베스트5'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5위는 '컬투쇼' 김태균, 4위는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김창완이었다. 박명수는 "제 롤 모델이다. 저도 연기에 도전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어 "해외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이거밖에 없는 거 같다"며 "카메오부터 시작하겠다. 몇 번 들어왔는데 안 했다. 해야 할 거 같다"고 덧붙였다. 전민기는 "하고 싶은 장르가 있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액션"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3위는 '여성시대' 양희은으로 1999년 6월부터 진행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 2위는 28주년을 맞은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화정이었다. 전민기는 "1위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배철수 씨다. 1990년부터 하셔서 올해 34주년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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