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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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이효리의 레드카펫'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5일 가수 제니는 자신의 채널에 "오늘 밤 11시 20분 더 시즌즈 '이효리의 레드카펫'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자신의 대기실 앞에서 눈을 감고 입술을 내민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제니는 반묶음 헤어스타일을 통해 한층 더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제니는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제니는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그룹 재계약을 맺었다. 솔로로는 개인 레이블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해 2024년 개인 활동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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