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윤아가 초미니를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5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MiuMiuHolida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아가 야외에서 럭셔리 브랜드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슬림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임윤아는 오는 6일~7일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리는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여러 지역에서 팬들과 가깝게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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